2017.10.04 02:50
정통교단 총회결의에서 누락된 ‘이단’
한국교회 정통교단의 총회결의에서 누락된 ‘이단’은 다음과 같다.
Ⅰ. WCC
WCC(세계교회협의회)는 ‘종교다원주의’이다.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총회가 2013년 10월 30일에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이 총회는 예장통합측이 유치를 추진해서 천주교, 유대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시크교, 신토이즘 등의 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혼합예배를 하였다.
Ⅱ. 쉐마교육
쉐마교육(쉐마교육연구원)은 ‘율법주의’이다.
예수 믿은 이후 성화를 이루는 데에 쉐마교육 즉 유대인의 율법교육을 믿는 가정과 교회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쉐마교육연구원의 쉐마교육 과정에는 유대교 회당과 랍비를 방문한다.
Ⅲ. 무교회주의
무교회주의(김교신)는 ‘세속저항주의’이다.
무교회주의는 그 시대에 착안하여 싸울 상대를 고른다. 즉 그 시대의 교회나 정부나 사회에서 착안하여 싸울 상대를 골라 저항한다. 특히 교회에 대하여 목사 집사의 직분을 부정, 성찬 세례의 예식을 부정, 성경 해석의 교리 등을 부정한다.
한국교회 정통교단은 이 셋 이단에 대하여 이단으로 규정할 것을 촉구한다!
비성경적 이단 ‘WCC' ‘쉐마교육’ ‘무교회주의’에 대한 성경적 반증자료는 선지자문서선교회(http://seonjija.net/) > 이단>에서 검색 할 수 있다.
2017년 10월 1일
예수교장로회 고려보수
선지자문서선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