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5 21:09
■ 율법의 계명 ː 죄
(서론)
죄가 무엇인가? 죄는 율법의 계명을 범한 것인가? 아니다. 율법의 계명은 죄를 지은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율법의 계명을 범하면 죄를 지은 것을 깨닫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연약한 자와 죄인 된 자와 하나님과 원수 된 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율법의 계명’은 무엇인가?
그리고 ‘죄’는 무엇인가?
(본론)
1. 율법의 계명
(막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셨다. 이것이 율법의 계명이다. 그리하여 율법의 계명을 범하면 죄를 지은 것을 자타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2. 죄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다. 그러므로 육신의 연약한 자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가 된 것이 죄이다.
(결론)
율법을 범한 것이 죄인가? 즉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막10:19)는 율법의 계명을 범한 것이 죄인가? 이것은 직접적 죄는 아니고 죄를 지은 것을 깨닫게 하는 계명이다. 즉 율법의 계명을 범한 자는 곧바로 육신의 연약한 자(로5:6)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롬5:8)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롬5:10)로써 이것이 죄이다.
그렇기에 율법의 계명을 범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육신의 연약한 자(로5:6)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롬5:8)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롬5:10)가 되었다면 곧바로 죄이다.
- 2023. 05. 25∥김반석 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