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00:59
■ 기독교의 의 ː 이종교의 의 (서론)
(서론)
기독교의 의가 있다.
이종교의 의가 있다.
기독교의 의는 영생하는 것이다.
이종교의 의는 영생이 없고 사망하는 것이다.
- 안내: 제목에서 ‘(서론)’은 조직신학의 주제에서 ‘서론’ 부분을 말한다.
(본론)
1장 기독교의 의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❶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❷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❸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엡1:13) 것이 곧 기독교의 의(義)이다.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❶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이것은 곧 ❷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곧 ❸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또한 이것은 ❹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으로서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셨다(엡1:19-20). 그리고 이것은 ❺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으로서 우리 죽을 몸도 살리시는(롬8:11) 부활의 능력이다.
2장 이종교의 의
(막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곧 율법의 계명이다. 그러므로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율법의 행위가 이종교의 의(義)이다.
이종교의 의는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육신적 의로서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이 거하시지 아니한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이 거하시지 아니하는 육신적 의는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없으며,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 없다.
그리하여 이종교의 의는 육신적 의로서 영생이 없는 사맘이 되는 것이다.
(문답)
문1: ‘기독교의 의’는 무엇인가?
답: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문2: ‘이종교의 의’는 무엇인가?
답: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율법의 행위이다.
(결론)
(빌3:4-9)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이종교의 의’는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율법의 의이다. 율법의 의는 육신적 의로서 영생이 없고 사망이다.
‘기독교의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서 난 의이다. 하나님께로서 난 의는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의 임하심으로서 영생과 생명이다.
- 2026. 07. 2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