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03:24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와 일체로서 한 분 하나님 (하나님론)
본문: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서론)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하셨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와 일체로서 한 분 하나님이시다.
그러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무엇인가?
그리고 ‘삼위’는 무엇인가?
그리고 ‘일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한 분 하나님’은 무엇인가?
(본론)
1장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1. 아버지
(엡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시다.
2. 아들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하셨다. 그러므로 아들 예수(막1:1)는 아버지 하나님(엡1:3)께로서 나오셨다. 그리하여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엡1:3)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엡1:4).
3. 성령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엡1:3)께로서 나오시는 성령이시다. 그리하여 성령은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롬8:9)이시다.
2장 삼위
1. 하나님
1)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
2)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1:17-18)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
2. 예수 그리스도
1)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1:7-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
2)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골1:14-17)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하셨다. 그러므로 아들 곧 예수 그리스도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히1:1-3)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하셨다. 그러므로 아들 곧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다.
3. 성령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엡1:13) 곧 구속 곧 죄 사함을 받는 자로 사는 자에게 곧 예수 그리스도룰 믿는 자에게 약속의 성령 곧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요14:16-17, 요14:26, 요15:26-27)와 주의 성령(눅4;18)이 임하여 거하신다.
2)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①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영 곧 보혜사(요14:16-17, 요14:26, 요15:26-27)가 임하시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다.
②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그리스도의 영 곧 주의 성령(눅4:18)이 임하시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3)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롬8:14-17)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①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은 우리를 인도하신다.
②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하셨다. 그러므로 성령은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신다.
4)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고후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 기록은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 곧 성령으로 한 것이다.
3장 일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의 ❶‘하나님(창1:1)’ ❷‘여호와 하나님(창2:4) 곧 말씀(요1:1-3) 곧 그리스도’ ❸‘하나님의 신(창1:2) 곧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은 삼위가 일체 되신 하나님이시다.
1. 하나님
1)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말씀(구약은 여호와, 신약은 그리스도)은 함께 계신 일체이시다.
2)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신 것은 곧 요1:1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그리스도(구약에서 여호와, 신약에서 말씀; 요1:1-3)은 함께 계신 일체이시다.
2. 여호와(말씀;요1:1-3, 그리스도)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2)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창2: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에서 ‘여호와’는 말씀(요1:1-3)이시며,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고후4:4)이시다.
3)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말씀(구약에서 여호와, 신약에서 그리스도)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일체이시다.
4)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로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일체이시다.
3. 하나님의 신(하나님의 영)
1)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이시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신(하나님의 영 곧 성령)은 일체이시다.
2)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2:10-11)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 그런 것은 성령은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이기 때문에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신(하나님의 영 곤 성령)은 일체되신다.
4장 한 분 하나님
1.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10:29-30)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이신 한 분 하나님이시다.
2. 하나님은 한 분이시오
(딤전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과 성령(하나님의 영)으로서 한 분 하나님이시다.
3.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고전8:5-6)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하셨다. 그러므로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과 성령(하나님의 영)은 한 하나님이시다. 그러니까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오셨고(고전1:30), 성령도 아버지(하나님)께로서 나오셨다(요15:26-27).
(문답)
문1: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무엇인가?
답: ❶아버지 곧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엡1:3)이시다.
❷아들 곧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오셨다(고전1:30).
❸성령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27)이시다.
문2: ‘삼위’는 무엇인가?
답: ❶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창1:3-6).
❷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엡1:7).
❸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엡1:13)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엡1:13).
문3: ‘일체’는 무엇인가?
답: ❶‘태초에 말씀(여호와, 그리스도)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요1:1). 그러므로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는 일체이시다.
❷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빌2:5-8)이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님은 일체이시다.
❸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셨다(창1:2). 이것은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 곧 하나님의 영을 말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은 일체이시다.
문4: ‘한 분 하나님’은 무엇인가?
답: ❶‘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10:29-30)’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❷‘하나님은 한 분이시요(딤전2:5-6)’ 하셨다. 그러므로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과 성령(하나님의 영)은 삼위가 일체되셔서 한 분 하나님으로 구원역사를 하신다.
❸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오셨고(고전1:30), 성령은 아버지(하나님)께로서 나오셨다(요15:26-27). 그렇기에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과 성령(하나님의 영)은 한분 하나님이시다.
(결론)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으로서 한 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으로서 삼위가 되신 한 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으로서 삼위가 일체되신 한 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과 성령(하나님의 영)이시다. 즉 예수님은 하나님께로서 나오셨고, 성령은 아버지께로서 나오셨다. 그래서 삼위일체 한 분 하나님이시다.
교계와 우리는 지금까지 삼위일체 하나님을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이해시키기 어려운 표현으로서 도리어 ‘세 하나님’을 나타내는 표현같이 보인다.
그렇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을 증거 할 때는 성경대로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과 성령(하나님의 영)’으로 표현해야 된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20)’은 곧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고전1:30)’와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이다.
- 2026. 09. 2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