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9 00:20
■ 한 가지씩
우리가 한 번씩 깨달으며 한 번씩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으며 눈은 보는 역할, 귀는 듣는 역할, 입은 말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입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손은 손 역할, 발은 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목회자도 보면 보는 눈 역할 하는 분, 듣는 귀 역할 하는 분, 말하는 입 역할 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 뿐 아니라 손 역할과 발 역할을 하는 분이 계십니다.
우리가 완벽을 요구 하지 맙시다. 어디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누구든 보면 한 가지씩 모자란 면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주 안에서 서로 부족한 면을 채워서 일해야 될 줄 압니다.
한 가지씩 있는 부족한 점을 흉이나 보고 판단을 해버리면 우리는 아무 일도 못합니다. 우리는 으레 한 가지씩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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