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길에서

2016.09.08 22:56

김반석 조회 수:

등산길에서

  선지자선교회

우리가 다들 높은 산이든지 낮은 산이든지 한두 번 정도는 등산해 보셨을 것이다. 등산길을 가다보면 갈래 길에서 어떤 형태든지 간에 이정표가 세워져 있다. 이정표가 아니면 갈 방향의 나무에 천 조각이로라도 매달아 놓았다.

 

그런데 간혹은 그런 표시가 전혀 없는 경우도 있다. 산을 오르는 등산 길의 경우도 그렇지만 산을 내려가는 하산 길에서 등산로를 잘못 가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길이 어느 정도 있었는데 한참을 내려가면 길이 끊겨 있고 골짜기 계곡이 가로 막혀 있는 것이다. 해는 어두워지고 기온이 내려가고 있으면 어찌 될까 경험해 보신 분들은 생각만 해도 아찔할 것이다.

 

이런 경우 자신이 스스로 잘못 판단한 길을 걸어갈 경우도 있고, 마침 산을 올라오는 사람에게 물었는데 잘못 가리켜 준 경우도 있고, 갈래 길에서 잘못 길을 들어서고 있는 데도 아무런 말도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갈래 길에서 잘못 길을 들어서려는데 그 길은 등산로가 아니라고 알려 주는 경우도 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1.29-4512 김반석 2026.01.13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1752 세월호, 실종자가 가장 많은 교회는 안산제일교회 file 선지자 2016.09.29
1751 WCC는 더 큰 이단이다 file 선지자 2016.09.29
1750 중심 선지자 2016.09.29
1749 고장 난 눈 선지자 2016.09.24
1748 황당무계한 신천지 김반석 2016.09.23
1747 존재의 가치 순서 김반석 2016.09.22
1746 교단 총회장 기본자격 선지자 2016.09.21
1745 9·12, 통합측 이단사면과 경주시 5.8지진 선지자 2016.09.20
1744 예수께로 나옵니다 김반석 2016.09.20
1743 부족합니다 미약합니다 김반석 2016.09.20
1742 신학적 학문과 성경적 신학 김반석 2016.09.16
1741 집사직분에 관하여 김반석 2016.09.15
1740 심의기관 결의기관 김반석 2016.09.14
1739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선지자 2016.09.10
» 등산길에서 김반석 2016.09.08
1737 情死(정사)의 뜻과 의미 김반석 2016.09.06
1736 안식일 계명과 십일조 연보 김반석 2016.09.04
1735 김반석 2016.09.04
1734 망원경 현미경 김반석 2016.09.02
1733 인(印)치다 김반석 201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