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8 16:26
■ 목회자의 역할을 오늘 생각해본다!
목회자는 교회를 목양하는데 전무하는 자이다. 즉 목사와 조사(전도사) 직분이다. 장로와 집사 또한 목회 직분이지만 목회자의 목양을 돕는 직분이다.
목양은 양떼를 치는 것이다. 즉 양들을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여기에 목회자가 교인들에게 필요한 역할이 있으니 따뜻한 치료와 바로 가르치는 것과 서로 화평케 하는 것이다.
우리 주님께서는 교회를 양육하시는 분이시다. 즉 그리스도로써 큰 대제사장, 큰 선지자, 만왕의 왕이신 직책을 가지셨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목회를 하게 하셨다. 즉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눅4:18) 하셨다. 이 말씀대로 말하면 무슨 말씀인지 좀 어렵기 때문에 성경을 근거해서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예수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육신의 연약한 자(롬5:6, 롬6:19)를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롬8:9) 생기 있는 자가 되게),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롬5:8, 롬11:30)를 하나님께 순종하는(롬1:5) 의인이 되게), 눌린 자를 자유케(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롬5:10, 롬8:7)를 영의 생각(롬8:6)으로 하나님과 화목 하는 자가 되게) 하신다.
좀 쉽게 다가오는 개념으로 말하자면 앞에서 언급한대로 목회자가 교인들을 따뜻하게 치료하는 것이며,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또 이웃과 화목하게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지식은 뭐 벌써 알고 있었지만 오늘 이에 대한 지식이 좀 더 내 것이 되는 지식으로 알기에는 이제야 시작되는 것 같다.
- 2017. 6. 18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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