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를 전하더라도 섞지 않고 전하는 것
선지자선교회
목회자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것만 받아 가지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것만 받아서 사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것만 전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주의 종 된 우리들이 받아 가질 것은 주님께서 주신 것만 받아 가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주신 것 외에 받아 가진 것은 없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주의 종 된 우리들은 주님께서 주신 것만 받아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주신 것 외의 것으로 사는 것은 없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주의 종 된 우리들은 주님께서 주신 것만 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주신 것 외에 전하는 것은 없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피와 성령과 진리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셋 외에 우리에게 주신 것이 없습니다.
주의 종 된 우리들이 이 셋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과하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것 셋 외에 그 어떤 것을 섞어서 전하면서도 이를 심각한 문제로 여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체로 인간 실력이 앞서고 민첩할수록 그 섞는 분량이 많은데 정작 그 자신은 다른 목회자보다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요소를 많든지 적든지 간에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각자 회개하여 살든지 죽든지 간에 주님께서 주신 것 셋 외는 단호히 내던져 버려야 할 것입니다.
많이 전한다고 착하고 충성된 종이 아니라 하나를 전하더라도 섞지 않고 전하는 것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믿습니다.
(마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