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당한 이단옹호자

2014.05.02 23:39

선지자 조회 수:

매수당한 이단옹호자

  선지자선교회

이단 옹호자들이 각계 요소 마다 없는 곳이 없는 때가 된 것 같다. 정치인 등은 세상을 쫓는 사람들이니까 제외한다. 교계에서 이름이 꽤 알려진 목사는 말할 것 없고 신학교에서 교리를 가르치는 조직신학 교수들조차 이단을 옹호하고 있다. 아니 그럴 리가 있겠나 싶은 목사와 신학교수들이 빤한 이단들을 옹호하고 있다. 아니 왜 저럴까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속으로 이런 생각도 한번 해본다. 무엇인가하면 이곳 선교지 어느 지역 어느 현지 목회자가 이단에 넘어갔다. 왜 그랬을까? 나중에 알고 보니 이단의 미인계에 넘어갔다는 것이다.

 

한국 교계에 이단옹호자들도 그럴 리가 없는데 그런 것은 분명히 무엇에 매수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돈에 매수 되었나? 사람에게 매수 되었나? 그 무엇에 매수 되었나?

 

당사자들은 손사래를 치면서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다.

,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매수가 되다니요? 매수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한 말씀을 더 드리지요.

마귀에게 매수당했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3.17-4598 김반석 2026.01.13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1038 새벽기도 박 집사님 선지자 2014.05.23
1037 척척박사 석발기 선지자 2014.05.23
1036 진실한 믿음 선지자 2014.05.21
1035 靑天霹靂 선지자 2014.05.17
1034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 목회>일반>으로 이전 선지자 2014.05.17
1033 손목시계 선지자 2014.05.16
1032 아! 불쌍하다 선지자 2014.05.13
1031 육신 초월 선지자 2014.05.12
1030 알아가고 있기 때문에 선지자 2014.05.11
1029 탄광촌 교회 선지자 2014.05.10
1028 부자와 거지 선지자 2014.05.09
1027 五十步百步 선지자 2014.05.07
1026 장애자보호시설 선지자 2014.05.06
1025 실적 계산 선지자 2014.05.06
1024 소귀에 경 읽기 선지자 2014.05.04
1023 일등은 안 되도 이등은 되는 이치 선지자 2014.05.04
1022 그래도 손해는 아니다 선지자 2014.05.04
» 매수당한 이단옹호자 선지자 2014.05.02
1020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 선지자 2014.05.01
1019 눈물로 배우다 선지자 201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