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01:00
■ 불쌍한 자와 복된 자
사람은 크게 두 부류이다.
하나는, 불쌍한 자이다.
또 하나는, 복된 자이다.
사람의 처지는 크게 두 부류이다.
하나는, 불쌍한 자이다.
또 하나는, 복된 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체로 사람을 크게 다음과 같은 두 부류로 본다.
하나는, 재물이 많은 부자이다.
또 하나는, 재물이 없는 가난한 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체로 처지를 다음과 같이 본다.
하나는, 재물이 많은 부자인가만 보고 불쌍한 자인가는 보지 아니한다.
또 하나는, 재물이 없는 가난한 자인가만 보고 복된 자인가는 보지 아니한다.
‘불쌍한 자’는 다음과 같은 두 부류이다.
하나는, 불택자 곧 예수 믿지 아니하는 불신자들이다.
또 하나는, 택자 곧 예수 믿는 신자인데 믿음을 떠난 자이다.
‘복된 자’는 다음과 같다.
하나는, 택자 곧 예수 믿는 신자이다.
또 하나는, 택자 곧 예수 믿는 신자로서 믿음으로 사는 자이다.
- 2024. 02. 13∥김반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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