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9 23:57
■ 하루 비둘기 재를 못 넘는는 것 같은 신앙과 설교
세상 속담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하루 비둘기 재를 못 넘는다’
날개짓을 시작하는 어린 비둘기는 힘차게 퍼드덕거리며 날개를 젓지만 힘이 부쳐서 산 고개를 못 넘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이 꽤 있다고 보는데 힘이 부쳐서 사흘 신앙을 넘지 못하는 경우를 봅니다.
우리가 설교를 꽤 한다고 보는데 힘이 부쳐서 사흘 설교를 넘지 못하는 경우를 봅니다.
예전에는 교회마다 재를 넘는 신앙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재를 넘는 신앙이 쌀가마에 뉘 같습니다.
지금 목회자의 신앙은 예전에 집사 신앙이 되었습니다.
지금 집사의 신앙은 예전에 초신자 신앙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산 고개 재를 넘는 신앙은 예전이라서 지금은 안 보입니까?
예전에 산 고개 재를 넘는 설교는 예전이라서 지금은 안 보입니까?
백영희목회설교록에는 산 고개 재를 넘는 신앙을 보여줍니다.
백영희목회설교록에는 산 고개 재를 넘는 설교를 보여줍니다.
(왕하2: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 2024. 02. 19∥김반석 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