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04:40
■ 바른 문장과 바른 구원
바른 문장은 바르게 글을 쓰는 것이다.
바른 구원은 바르게 예수 믿는 것이다.
글을 쓰는데 오타를 치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믿음으로 사는데 죄를 지으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글을 쓰는데 오타를 치면 즉시 지우고 다시 바로 글을 쳐야 바른 문장이 된다. 오타를 쳤는데도 즉시 지우지 아니하고 그대로 두면 바른 문장은 결코 되지 아니한다. 그렇기에 오타를 치면 즉시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믿음으로 살다가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하고 다시 바로 믿음으로 살아야 바른 구원이 된다. 죄를 지었는데도 즉시 회개치 아니하고 그대로 두면 바른 구원은 결코 되지 아니한다. 그렇기에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하루 얼마나 믿음으로 살았는가?
오늘 하루 얼마나 회개를 했는가?
(첨부)
1. 율법의 계명을 범한 것이 죄다(롬3:20).
- ‘율법의 계명’은 곧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막10:19)이다.
율법의 계명을 지키더라도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이 임하시지 아니한다. 그러나 율법의 계명을 범하면 죄를 지은 것이다.
2.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다(롬14:23).
- ‘믿음’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 곧 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이 임하신다. 이것이 의(갈2:16)이며, 이것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며, 이것이 영생과 생명(요일5:10-11)이다.
- 2024. 10. 31∥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