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백영희목사님 가족에게 죄송한 심정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안단다.

 

그러면 위의 제목의 글도 끝까지 들어봐야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겠다.

 

- 백영희목사님 가족에게 죄송한 심정이 있다.

 

- 백영희목사님 가족에게 죄송한 심정이 없다.

 

우리 진영 목회자들에게는 위의 두 부류가 있겠다.

 

하나는, 죄송한 심정이 있다.

또 하나는, 죄송한 심정이 없다.

 

자기가 목회자로 세움을 받는데 백영희목사님께 양육을 받았다면 죄송한 심정이 있을 터이다.

 

자기가 목회자로 세움을 받는데 백영희목사님께 양육을 안 받았다면 죄송한 심정이 없을 터이다.

 

왜 백영희목사님 가족에게 죄송한 심정이 있는가?

 

- 스승 백영희목사님의 가르침은 하늘을 나는 것이다.

 

- 제자 목회자들은 땅에서 기고 있다.

 

목회자 아버지는 가족보다 목회 중심이다.

일반 아버지는 가족 중심이다.

 

목회자들은 경험한 것이다.

목회자들이 경험한 만큼 백영희목사님 가족에게 죄송한 심정이 많겠다.

 

(왕하2:1-14)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 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선지자의 생도 오십 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 2025. 03. 25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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