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의 달콤한 미혹

2011.11.18 12:04

김반석 조회 수: 추천:

■ 사단의 달콤한 미혹
선지자선교회
하나님 말씀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다.
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없다.
나를 사랑하라 하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사단의 달콤한 미혹이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지?
아니면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
이면을 판별하고 사는지? 상관없이 사는지?

판별하고 살고 싶든지
판별이라도 해보고 싶든지
간략한 시약적 판별법을 소개해본다.

차를 몰고 가는데 차바퀴에 바람이 빠졌다고 말해 줄 때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길을 잘못 들었는데 바로 알려 줄 때
감사합니다. 알려주셔서

자식의 행동을 지적 할 때
감사한 마음이 드는지?

본인에 대해 지적 할 때
감사한 마음이 드는지?

차보다도 가는 길보다도 더 중한 것이 자식이며 본인이다.
자식과 본인에 대해 그 반응이 바로 판별 결과이다.

자신을 돌아본다.
자신을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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