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에 생각해본 복

2025.12.25 15:55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성탄절에 생각해본 복

 

(서문)

 

오늘은 1225일이다.

이 땅의 교회가 예수님이 나신 것을 기념하는 성탄절이다.

 

(성탄절은 성경에 없는 것이다. 교회가 전도 차원에서 정한 것이다. 그리고 성탄절은 예수님이 나신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나신 날을 기념하는 것은 아니다.)

 

(본문)

 

부족한 종이 구주 예수님이 나신 것을 기념하는 성탄절에 제일 먼저 생각해본 것은 다음과 같다.

 

성탄절 기념의 실상

 

(‘성탄절 기념의 실상에 대한 글은 정리하여 홈페이지> 연구> 교리문답> 게시판에 게재하였다.)

 

그리고 다음으로 생각해본 것은 다음과 같다.

 

은 무엇인가?

북 중에 복은 무엇인가?

 

- ‘은 곧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1:13)이다.

 

- ‘복 중에 복은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1:13)이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그리고 이것은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것이다(성화;聖化).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영생;靈生).

 

(결문)

 

더 받고 싶은 복은 없나? 없다.

더 필요한 복은 없나? 없다.

 

더 귀한 복은 없나? 없다.

더 높은 복은 없나? 없다.

 

(2:11-14)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 2025. 12. 25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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