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 ː 편집실

2026.04.18 04:02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중간반 ː 편집실

 

서부교회에 중간반이 있다.

서부교회에 편집실이 있었다.

 

서부교회에 중간반이 먼저 시발하였고(1980?) 이후에 편집실이 시발하였다(1982?) 그러므로 당연히 중간반 선생들이 먼저 선임되었고, 그 이후에 편집실 직원이 선임되었다.

 

중간반 시작할 시는 편집실 계획이 아직 없었기에 남반과 여반의 청년들 중에서 대체로 신앙이 앞선 선생들을 선임하였다. 신앙만 아니라 목회자와 사모의 소망이 있어야 했다.

 

그리고 편집실이 시작할 시는 중간반 선생들을 선임한 다음의 청년 선생들을 선임하였다. 그렇기에 당시 시점에서는 중간반 선생들이 편집실 직원보다 대체로 신앙적으로 선배이고, 나이도 선배적이었다.

 

중간반 선생님들의 처음 선임 시 나이는 2327세 정도였다.

편집실 직원들의 나이는 중간반 선생들의 나이에 비해서 몇 살 더 어렸다.

 

중간반 선생들의 초기 사례금은 35천원이었고, 2년 후인가 5만원이었다. 그 금액에서 중간반 학생들 중에 주일 출석 버스비를 사용하였다.

 

이영인 선생은 중간반이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얼마 후에 서부교회로 왔다. 이영인 선생이 처음 서부교회에 왔을 때는 몇 백명의 주일학교 반사 중 한 선생이었다. 그 당시 우리 진영 교회의 청년들 중에서 군 복무 마치고 서부교회로 온 경우가 꽤 있었다. 부족한 종이 군 복무를 마치고 서부교회 모태신앙으로서 출석하였을 때 못 보던 청년들이 꽤 되었다.

 

참고로, 0, 0, 이치0 등의 당시 선생들은 당시 중간반 선생들보다 신앙적이나 나이적으로 후배였다.

 

위는 서문격이다.

 

왜 위와 같이 말하는가? 그런 것은 이영인이 다음의 헛소리로 왜곡하기 때문이다.

 

부분 발췌이다.

 

모두가 중간반 반사에 선발되는 것은 영광이었고, 온 교회가 존대했고, 편집실 직원은 우편 발송도 어려울 정도의 하층민 무식자 찌꺼리들만 모아 놓았다.

 

이영인의 글은 대체로 반거짓말이다.

 

상황에 대한 것은 맞다.

내용에 대한 것은 사실 대로가 아닌 왜곡이 섞여 있다.

 

이영인의 주관적 관점의 정신적 회로가 심히 비정상이다.

 

이영인은 말하기를 성경과 백영희목회설교록만 있으면 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성경에 있는 것과 백영희목회설교록에 있는 것만 말하는 것이 합치적이다. 그런데 실체로는 성경에 없는 말과 백영희목회설교록에 없는 말로 한가득하다.

 

바라건대 성경과 백영희목회설교록에 있는 것만 말하기를 바라며, 매일 위해서 일단 기도를 하고 있다.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 2026. 04. 18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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