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12:10
■ 15년 이후의 삶
부족한 종이 성경 연구 초기(2000년∼2010년)의 집필 정리 시기에는 불철주야 했다. 그래서 온몸이 곤고 했다. 그렇지만 책상에 앉아 성경 연구의 집필 정리를 하는 동안에는 심령과 정신의 집중으로 온몸의 곤고를 이겨냈다.
그 당시는 주 하나님께 앞으로 15년만 더 살려주셔서 쓰임 받게 해주시기를 간구드렸다. 그 당시 15년은 그 당시 몸의 상태에서는 엄청 많은 시간을 간구한 셈이다.
지금은 15년 이후가 지난 현재의 삶이다. 살려주셔서 주의 일에 쓰임 받게 하셔서 주 하나님께 만만 감사와 찬송과 영광이다.
그리하여 간구한 15년 이후의 지금의 삶은 살 수 있는 하루를 사는 것이 아니다. 살려주셔서 살게 하신 하루를 부족한 종이 주의 일에 미약한 중에 쓰임 받고 있다.
감사한 하루
귀중한 하루
- 2026. 05. 09∥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