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17:56
■ 집회에서 ‘목회자들의 설교’ 창피하다
우리 진영 총공회(고려보수)는 매년 5월과 8월에 집회(사경회)가 있다.
지금의 집회는 두 부류가 있다.
하나는, 우리 진영이 대체로 백영희목회설교록을 재독하고 있다.
또 하나는, 우리 진영의 일부는 몇 목회자를 강사로 세워서 설교하고 있다.
부족한 종은 이번 2026년 8월 집회의 백영희목회설교록 재독을 일부 들어보았다.
또한 몇 목회자를 강사로 세운 설교를 일부 들어보았다.
백영희목회설교록 재독에서 받는 은혜가 충만하였다.
몇 목회자를 강사로 세운 설교는 창피스러웠다.
창피한 심정이 든 까닭은 다음과 같다.
- 벡영희목사님께 배운 목회자들의 설교가 아장거렸기 때문이다.
- 백영희목사님의 진영에 목회자들의 설교가 유아적이었기 때문이다.
- 마치 목사 안수를 위한 목사시취 설교의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 좀 노련하면 신앙에 힘이 없었기 때문이다.
- 2026. 08. 24∥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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