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풀 볼라벤

2012.08.29 02:10

김반석 조회 수: 추천:

■ 태풍 볼라벤
선지자선교회
오늘 온 종일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를 할퀴며 지나갔습니다. 며칠 전부터 방송에는 태풍 볼라벤의 경로와 풍속을 자세히 예보했습니다. 슈퍼마켓 식품코너는 야채가 일찍 동이 났고 빵가게는 빵 부스러기만 남고 일찍 동이 났습니다. 태풍 예보에 철저한 대비를 했습니다.

태풍 오는 그날에는 바람이 몹시 불고 비가 많이 왔습니다.

우리 믿는 자에게는 일기 예보 외에도 주님의 강림에 대한 예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기 예보만큼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봅니다. 주님의 강림에 맞춘 대비는 거룩과 경건입니다.

주님 강림하시는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납니다.


(벧후3:3-1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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