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 때와 안 보일 때

2012.10.18 01:32

김반석 조회 수: 추천:

■ 보일 때와 안 보일 때
선지자선교회
빛이 있는 낮에는 글씨가 잘 보입니다.
어두운 밤에는 글씨가 안보입니다.

어두운 밤에는 글씨가 없어져서 안보일까요?
글씨는 있는데 캄캄해서 안보일까요?

성경 진리는 영감을 주시면 잘 보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없으면 안 보입니다.

성경 진리가 없어서 안 보일까요?
심령이 캄캄해서 안보일까요?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임하신 영감의 갑절을 구했습니다.
우리는 순교의 종에게 임하신 영감의 갑절을 간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1.29-4510 김반석 2026.01.13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 보일 때와 안 보일 때 김반석 2012.10.18
789 柔道, 弓道, 十字架道 김반석 2012.10.16
788 백영희목회설교록의 녹음본과 필기본 김반석 2012.10.16
787 어느 목사님 김반석 2012.10.13
786 죄 짓지 않는 푯대 김반석 2012.10.12
785 이단 규정의 잣대는 오직 성경 하나님 말씀 김반석 2012.10.10
784 오늘 두 성구 김반석 2012.10.06
783 긍휼과 은혜 김반석 2012.10.04
782 별과 우리 김반석 2012.10.04
781 푸른 초장과 붉은 자산 김반석 2012.10.04
780 사람의 소리와 주님의 음성 김반석 2012.10.04
779 넓은 길과 좁은 길 김반석 2012.10.04
778 삯꾼과 주의 종 김반석 2012.10.04
777 거짓과 참 김반석 2012.10.04
776 나는 누구의 종인가? 김반석 2012.09.27
775 세 번 물갈이 김반석 2012.09.22
774 창조론과 진화론 김반석 2012.09.17
773 강 줄기 같은 개혁주의 신앙노선 김반석 2012.09.09
772 복음의 증거자 김반석 2012.09.09
771 99%를 보느냐? 1%를 보느냐? 김반석 201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