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이야기

2014.11.26 20:24

선지자 조회 수:

사모님 이야기

  선지자선교회

어느 교회 사모님 이야기입니다.

어느 교회 사모님은 예전에 먹을 것이 없어서 산에서 이것저것 따다가 효소를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불과 얼마 안 되어 효소 바람이 불었다고 했습니다.

사모님은 먹을 것이 없어서 그랬는데 말입니다.

 

어느 교회 사모님 이야기입니다.

이 사모님은 중국 한족교회 사모님입니다.

목회자성경연구회에는 목회자와 그리고 배필로서 동역하시는 사모님까지 참석시킵니다.

몇 시간 하면 어느 사모님은 살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개척교회 사모님이 생활비 때문에 일하러 가신답니다.

 

우리 사모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모도 같은 것은 다 같은 사모라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3.15-4594 김반석 2026.01.13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1154 진리의 성품은 정확무오 선지자 2014.12.18
1153 사상적으로 믿는 예수 - 제목변경 선지자 2014.12.18
1152 이단대책위원회와 이단연구가 선지자 2014.12.16
1151 영적 전쟁 선지자 2014.12.16
1150 그 지역에 선지자 선지자 2014.12.14
1149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선지자 2014.12.12
1148 성화와 성물은 천주교적 선지자 2014.12.12
1147 신신한 일꾼 [1] 선지자 2014.12.12
1146 지방교회(이단)의 특성 선지자 2014.12.07
1145 이 일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선지자 2014.12.07
1144 외견과 실상 선지자 2014.12.05
1143 이단 사이비 한 마디로 규정 선지자 2014.12.05
1142 이단 사이비의 극행 [1] 선지자 2014.12.04
1141 이용과 등용 선지자 2014.11.29
1140 인권과 신권 선지자 2014.11.26
» 사모님 이야기 선지자 2014.11.26
1138 눈물 선지자 2014.11.20
1137 법궤를 멘 암소 선지자 2014.11.20
1136 약화 선지자 2014.11.20
1135 노심초사 선지자 201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