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02:11
■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며칠 전부터 목회자 분들이 평소에 많이 왕래하는 기독교 회관들이 모여 있는 길목에서 현수막을 걸어놓고 유인물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수막 제목은 ‘이단 배격!’ ‘교회 개혁!’입니다.
“이단과 싸웁시다.”
“이단을 배격합시다.”
한 분이 묻습니다.
“이단이 지금 왜 이렇게 득실거립니까?”
그래서 대답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지금 예수를 바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또 묻습니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그래서 또 대답했습니다.
“우리 목회자입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생각을 잠시 가져봅니다.
지금 교회끼리 쓸데없는 일로 싸울 때가 아닙니다.
이단과 싸울 때입니다.
전쟁이 나면 예비군이 총동원됩니다.
지금 이단의 전면전에서 은퇴 목사님들도 총 전투태세로 나설 때입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2026.01.29-4510 | 김반석 | 2026.01.13 |
| 공지 |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 김반석 | 2026.01.13 |
| 공지 |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 김반석 | 2024.07.19 |
| 공지 |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 김반석 | 2024.03.30 |
| 공지 |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 김반석 | 2022.12.14 |
| 공지 |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 김반석 | 2018.12.02 |
| 공지 | 김반석의 묵상 | 선지자 | 2014.08.15 |
| 1150 | 그 지역에 선지자 | 선지자 | 2014.12.14 |
| » |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 선지자 | 2014.12.12 |
| 1148 | 성화와 성물은 천주교적 | 선지자 | 2014.12.12 |
| 1147 | 신신한 일꾼 [1] | 선지자 | 2014.12.12 |
| 1146 | 지방교회(이단)의 특성 | 선지자 | 2014.12.07 |
| 1145 | 이 일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 선지자 | 2014.12.07 |
| 1144 | 외견과 실상 | 선지자 | 2014.12.05 |
| 1143 | 이단 사이비 한 마디로 규정 | 선지자 | 2014.12.05 |
| 1142 | 이단 사이비의 극행 [1] | 선지자 | 2014.12.04 |
| 1141 | 이용과 등용 | 선지자 | 2014.11.29 |
| 1140 | 인권과 신권 | 선지자 | 2014.11.26 |
| 1139 | 사모님 이야기 | 선지자 | 2014.11.26 |
| 1138 | 눈물 | 선지자 | 2014.11.20 |
| 1137 | 법궤를 멘 암소 | 선지자 | 2014.11.20 |
| 1136 | 약화 | 선지자 | 2014.11.20 |
| 1135 | 노심초사 | 선지자 | 2014.11.19 |
| 1134 | 창칼 | 선지자 | 2014.11.18 |
| 1133 | 꾸역꾸역 | 선지자 | 2014.11.16 |
| 1132 | 그에 대한 주의 뜻 | 선지자 | 2014.11.16 |
| 1131 | 염려 할 것을 염려 | 선지자 | 2014.1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