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6 19:21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장 못 담근다!
무슨 일을 할 때에 지나친 걱정을 하면 이런 속담을 한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
장이야 담아 놓고 구더기가 쓸면 구더기만 걷어내고 먹으면 된다.
그러나 주의 일은 그렇지 못하다.
목회나 선교에 있어서 인간중심이 하나 들어가면 그 전부가 썩기 때문이다.
주의 일에서는 세상 속담이 맞지 않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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