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5 11:01
■ 벙어리 삼룡이
오래 전에 책 제목인지 무슨 제목인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이런 제목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목의 이름이 생각난 것은 이 제목을 생각해서 생각이 떠올려진 것이 아닙니다. 세 벙어리가 있어서 이 이름이 떠 올려 졌습니다.
우리 주변에 세 벙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벙어리 일용이
벙어리 이용이
벙어리 삼용이
일용이 벙어리는 부산에 살고요
이용이 벙어리는 대구에 살고요
삼룡이 벙어리는 서울에 살아요
일용이 이룡이 삼룡이는 한 형제인데요
그 형제 중에는 벙어리가 아니고 말을 잘 꾸미는 형제가 하나 있어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와 가족에 대해서 있는 말 없는 말 제 마음대로 함부로 말하지요.
그런데 세 벙어리는 그러지 말라고 아니라고 한 대꾸도 못하고 있어요.
입이 벙어리인지 심령이 벙어리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것은 손짓 얼굴 짓으로 분노를 표할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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