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1:27의 [고아와 과부 그리고 경건] 硏究
선지자선교회
(약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서론>

고아는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자입니다.
과부는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자입니다.

고아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자를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과부는 신랑 되신 주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자를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고아는 하나님의 충만을 받지 못하는 자를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과부는 주님의 대속을 벗은 자로 사는 자를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본론>

1. 아들

계21:7에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셨으므로, 환란 중에 하나님의 자녀 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성도들로 하여금 이기는 자가 되도록 돌아보고, 그리고 자기도 세속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 곧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성도로서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입니다.

2. 신부

계21:9에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셨으므로, 환란 중에 주님의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로 그 정절을 지키도록 돌아보고, 그리고 자기도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고 주님의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로 그 정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입니다.

<결론>

출22:22-24에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을지라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하셨으므로, 이 구약적 도리를 신약적 도리로 연결해서 깨달으면 그 도리를 밝히 알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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