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선지자선교회
(서론)

주님께서 눅6:29에 ‘네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 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 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라 하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가? 이에 대해서 주의 종들이 각자 깨달은 대로 여러 해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34:16에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하셨으니, ‘이 뺨과 저 뺨’ 그리고 ‘겉옷과 속옷’에 대한 그 짝이 되는 성구를 찾아서 해석을 하면 그 짝이 되는 말씀에서 밝히 말씀해 놓았기 때문에 성경대로 해석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본론)

1.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 대며

왕상22:14에 ‘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하셨고, 또 왕상22:24-25에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그것만 말하는 선지자 미가야의 뺨을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친 그 뺨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그것만 말하다가 이 뺨을 치면 저 뺨을 돌려 대는 미가야 같은 선지자의 신앙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2.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라

단3:12에 ‘이제 몇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도를 다스리게 하신 자이어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셨고, 또 단3:21-23에 ‘이 사람들을 고의와 속옷과 겉옷과 별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질 때에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가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더라’ 하셨으므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금으로 만든 신상에 절하지 않는다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고의와 속옷과 겉옷과 별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상에게 엎드려 절하지 않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같은 신앙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결론)

눅6:28-29에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네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 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라’ 하셨으므로,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만 말한다고 저주하는 자에게 굴하지 말고 그리고 저주하는 자를 위해서 축복하며, 또한 우상에게 엎드려 절하지 않는다고 모욕하는 자자에게 굴하지 말고 그리고 모욕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50:6에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으니, 주의 복음을 전하고, 세상에 엎드려 절하지 않는다고 때리는 자들에게 등을 맡기며,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는 신앙을 말씀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2.18-2813 김반석 2025.01.07
공지 조직신학 정리에 대하여 (서론) 김반석 2024.01.21
공지 성막 공부 (서론편, 구조편, 기구편, 재료편, 건축편, 공과편) 김반석 2013.01.26
공지 성경연구에 대한 세 가지 김반석 2023.10.12
공지 성경의 기본교리 곧 구원의 기본교리 [1] 김반석 2022.05.07
공지 홈페이지 자료 복사를 막은 이유 [1] 김반석 2016.03.04
공지 성경연구 정리방식 김반석 2017.12.24
233 눅16:24의 ‘그 손가락 끝에 물’ 硏究 김반석 2010.09.23
232 고전3:10-15을 중심한 '구원론' 硏究 김반석 2010.09.20
231 행26:14의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 硏究 김반석 2010.09.20
230 銀은 ‘연단한 깨끗’ ●수정보완 김반석 2010.09.16
229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은 누구를 말하는가? 김반석 2010.09.16
228 열 처녀 비유는 택자와 불택자를 말하는가? 김반석 2010.09.16
227 마7:7의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硏究 김반석 2010.09.05
226 구약 이스라엘의 예물과 신약 동방박사들의 예물 硏究 김반석 2010.09.01
225 창2:9의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硏究(3) 김반석 2010.08.31
224 요일4:7-11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김반석 2010.08.18
223 엡1:4의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硏究 김반석 2010.08.12
222 마10:28-31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硏究 김반석 2010.07.31
221 창2:9의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硏究(2) 김반석 2010.07.31
220 믿음과 순종 그 정의 硏究 김반석 2010.07.23
219 고전3:8-15의 ‘사람 자기와 행위 공력’ 그 구원론 硏究 김반석 2010.07.20
218 사34:16의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 '알림'에서 글 이동 김반석 2010.06.30
217 에녹과 엘리야의 승천에 대한 구원도리 김반석 2010.06.16
216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硏究 김반석 2010.06.08
215 '육백육십육'을 사34:16을 근거해서 해석하는 방편 예시 김반석 2010.06.03
214 네피림은 이방 불신자 김반석 20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