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30 23:00:15)
선지자선교회
■ 유아 세례는 성경적인가?
유아 세례가 성경적인가? 비성경적인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비성경적이다. 그에 대한 간략 요점만 말한다.
1. 구약에서는 난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베풀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의 후손이면 전부가 다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육신의 자손이면 전부가 다 믿음의 자손이 된다는 보장은 없다.
2.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그 어린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셨다’는 말씀을 근거해서, 유아 세례를 베푸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예수님이 어린 아이를 안수 하신 것은 만져주기를 바래서 안수 하신 것이다. 그러면 만져주기를 바란 것은 무엇인가? 눅22:51에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 하셨으니, 병이 들어 만져 낫게 해달라는 것에 대한 안수이다. 그렇기에 세례에 대한 안수는 아니다.
3. 유아 세례를 베푸는 저들은 아래의 성구들을 관련시킨다.
(창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17:9-10)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갈3:9-14)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롬4:11-12)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 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받을 자에게 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 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
(고전7: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마19:13-15)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막10:13~16)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눅18:15-16)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그 어린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