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간에서 우주선을
선지자선교회
시골구석 대장간에서 우주선을 만들어 낸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아마 믿지 못하실 것입니다. NASA에서 우주선은 만들어내지 못하고 농기구를 만들어 내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다. 아마 믿지 못하실 것입니다.
맞습니다. 세상 대장간에서는 농기구나 만드는 곳이며, NASA에서는 우주선을 만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실지로 대장간에서는 농기구를, NASA에서는 우주선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세상과 달라서 시골 대장간 같은 곳에서도 우주선을 만드는 첨단이 있을 수 있고, NASA 같은 곳에서 농기구나 만드는 원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데 우리들의 안목이 세상을 보는 안목으로 교회를 보는 안목을 삼아서, 첨단 우주선이 만들어져 내는 데도 그 실제를 인정하지 않고, 그 근원지가 시골 대장간에서 나온 것이라 하여 하찮은 농기구로 취급해버립니다.
그와 반대로 토탁토탁 밭 매는 호미 같은 것이라도 NASA 같은 곳에서 만들어져 나오면 그것은 첨단이 그 속에 있을 것이라 하여 주목을 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세상과 달라서 대장간이 문제가 아니고, 또 NASA가 문제가 아니고, 첨단 우주선이 어디서 만들어졌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첨단 우주선 그 자체를 문제삼아야 합니다.
시골 대장간 같은 곳에서 첨단 우주선이 오늘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시골 대장간이 한국교회 그 어느 곳인지, 또 중국교회 그 어느 곳인지, 또 미국교회 그 어느 곳인지, 또 세계 그 어느 곳에서인지 모르지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래서 장소가 아니라 그 실물에 초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시골 대장간에서도 우주선이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