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0 23:01
김반석 조회 수:
■ 불신자 같은 신자
불신자 같은 신자가 있다.
신자 같은 불신자는 없다.
그러면 왜 불신자 같은 신자가 있다고 하는가?
그런 것은 다음과 같기 때문이다.
믿는 신자가 은연중(隱然中)에 다음과 같은 말을 하는 경우이다.
‘운이 좋았다’
‘행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