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보다 신앙! 학점보다 신앙!
선지자선교회
요사이 일반대학 입시에는 논술시험이 차지하는 점수가 전체 점수에 40%-5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논술시험에 비중을 두는 것은 암기 위주의 시험을 탈피해서 학생이 가지는 사고력과 학과를 수학할 수 있는 실력을 가름 하는 그 평가 시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 요사이 신학대학 학생 중에는 학과 점수에만 신경을 쓰지 신앙은 뒷전에 두는 학생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신학대학에서는 학과 점수 보다는 신앙 점수에 높은 비중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학생이 앞으로 목회자가 되었을 때 학과 점수 가지고 목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 믿음 가지고 목회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신학대학은 일반대학과는 달라도 확실히 달라야 합니다.
또한 신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도 학문적 박사가 아니라 신앙적 박사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신학교 입학 할 때 불같은 신앙이 졸업할 때면 신앙이 식어서 재같이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신학대학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진단은 어제 오늘에 내려진 진단이 아닐 것이니 그 진단에 맞는 처방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신학대학 입시에 논술시험에는 신앙을 평점 할 수 있는 그 논술시험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입학한 후에도 학과 점수 보다는 신앙 점수를 더 높이 평가하는 그 개선이 필요하다 봅니다. 그러므로 이에 맞는 제도와 학과와 교수와 학생이 되도록 개혁 차원의 정비가 필요합니다.
입시에는 성적보다 신앙을!
입학 후에는 학점보다 신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