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02:07
■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은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셨다(요일5:10-11).
②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영광을 받으실 긍휼의 그릇으로 유대인 중에서 뿐민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 부르셨다(롬9:23-24).
③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비히 여기사 연약한 자, 죄인 된 자, 원수된 자의 죄를 용서하셨다(롬5:6-10).
④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게 하셨다(엡1:7).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은혜에 대한 넓이와 깊이와 높이를 얼마만큼 아는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은혜에 대한 넓이와 깊이와 높이를 얼마만큼 생각해 보았는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은혜에 대한 넓이와 깊이와 높이를 얼마만큼 묵상하며 기도해 보았는지?
백영희목사님의 설교시간에 말씀하신 하나는, 어느 신앙인은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밤낮으로 눈물을 흘렸다고 하였다.
부족한 종은 쪼그매 맛본 적은 있지만 감감하다.
- 2022. 10. 05∥김반석 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2026.04.04-4622 | 김반석 | 2026.01.13 |
| 공지 |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 김반석 | 2026.01.13 |
| 공지 |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 김반석 | 2024.07.19 |
| 공지 |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 김반석 | 2024.03.30 |
| 공지 |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 김반석 | 2022.12.14 |
| 공지 |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 김반석 | 2018.12.02 |
| 공지 | 김반석의 묵상 | 선지자 | 2014.08.15 |
| 3202 | 강하단다 아니다 약하다ː약하단다 아니다 강하다 | 김반석 | 2022.12.06 |
| 3201 | 무척산기도원 십일조 약속 | 김반석 | 2022.12.04 |
| 3200 | † 놓고 십자가도 모른다 | 김반석 | 2022.12.03 |
| 3199 | 신앙인 ː 외식자 | 김반석 | 2022.12.03 |
| 3198 | 목숨과 생명 | 김반석 | 2022.12.02 |
| 3197 | 진리의 깊이와 신앙의 높이 | 김반석 | 2022.11.30 |
| 3196 | 목회자의 설교실력의 단계 | 김반석 | 2022.11.30 |
| 3195 | 오류와 이단 | 김반석 | 2022.11.29 |
| 3194 | 신자와 불신자를 구분하는 법 | 김반석 | 2022.11.28 |
| 3193 | 불신자가 구하는 것 ː 신자가 구하는 것 | 김반석 | 2022.11.28 |
| 3192 | 쌀가마니를 돌가마니라 | 김반석 | 2022.11.27 |
| 3191 | 성경 안에서 성경 밖에서 | 김반석 | 2022.11.26 |
| 3190 | 최종에 주님이냐 자기냐 | 김반석 | 2022.11.26 |
| 3189 | 백영희목사님 -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 김반석 | 2022.11.24 |
| 3188 |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성경 밖 성경 이야기 | 김반석 | 2022.11.24 |
| 3187 | 3수준의 사람과 3행위의 사람 | 김반석 | 2022.11.23 |
| 3186 | 우리도 소경인가 | 김반석 | 2022.11.22 |
| 3185 | 담대한 사람이 되는 법 | 김반석 | 2022.11.22 |
| 3184 | ‘공동체’는 세상적 용어 | 김반석 | 2022.11.21 |
| 3183 | 진실한 신앙과 진실한 목회 | 김반석 | 2022.1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