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7 13:16
■ 허영과 신앙
허영은 배척해야 한다.
신앙은 보수해야 한다.
허영은 무엇인가?
신앙은 무엇인가?
‘허영(虛榮)’은 실속이 없으면서 겉으로 실력있는 것처럼 하는 것이다.
목회자가 허영을 부리면 주변에서 그 허영을 받아준다.
그러니까 또 허영을 부리고 허영으로 성을 쌓는다.
교인이 허영을 부리면 주변에서 그 허영을 받아준다.
그러니까 또 허영을 부리고 허영으로 성을 쌓는다.
목회자가 교인이 많으면 신앙도 따라서 많은 줄 아는 것이 허영이다.
목회자가 예배당이 크면 신앙도 따라서 큰 줄 아는 것이 허영이다.
교인이 재물이 많으면 신앙도 따라서 많은 줄 아는 것이 허영이다.
교인이 사업이 크면 신앙도 따라서 큰 줄 아는 것이 허영이다.
‘신앙(信仰)’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 것이다.
‘그 안에서 또한 믿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의 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 짓지 아니하는 자로 살고, ❷하나님의 뜻대로 의로운 자로 살고,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❶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 것이며, 그리고 ❷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빌2:3에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하셨다.
- 2022. 10. 17∥김반석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