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5 22:08
■ 맡길 것인가? 맡을 것인가?
우리가 어떤 형편을 만난다.
우리가 만나는 형편은 하나님이 주시는 현실이다.
그러면 우리가 만난 형편을 하나님께 맡길 것인가?
그러면 우리가 만난 형편을 자기가 맡을 것인가?
믿는 우리는 모두가 하나님께 맡길 것이라 할 것이다.
믿는 우리는 모두가 자신이 맡을 것이라 아니할 것이다.
그런 것은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전능자이시기 때문이다.
그런 것은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고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음의 경우는 어떤 것인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한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한다.’
현실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은 곧 형편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현실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 것은 곧 형편을 자기가 맡는 것이다.
- 2022. 10. 25∥김반석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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