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6 18:20
■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사도 바울은 고후11:23-30 말씀에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하였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 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위는 고후11:23-30 말씀이다.
부족하고 미약한 종은 이 성구를 읽고서 더욱 더 말할 수 없을 정도의 부족하고 미약한 종이라는 것을 인식하였다.
- 2022. 10. 26∥김반석 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