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박 집사님

2014.05.23 00:44

선지자 조회 수:

새벽기도 박 집사님

 

서부교회 교인 중에 박 집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본 선교회에 기도와 선교비로 동역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모를 통해서 박 집사님에 관해들은 말이 보통이 아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일이 보통이 아닌 것이 맞는지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 집사님은 항상 새벽기도 시간에 빠지지 않고 잘 참석하셨는데 백영희 목사님께서 주일 새벽기도 시간에 순교하시는 그 날에는 어찌 참석 하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참 힘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그 후로 지금 현재까지 한 번도 새벽기도에 빠진 적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백영희목사님께서 순교하신 해가 1989년도이고 지금 현재 2014년도이니 무려 25년 동안입니다. 주 안에서 가진 의지가 참 부럽고 부럽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3.17-4598 김반석 2026.01.13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 새벽기도 박 집사님 선지자 2014.05.23
1037 척척박사 석발기 선지자 2014.05.23
1036 진실한 믿음 선지자 2014.05.21
1035 靑天霹靂 선지자 2014.05.17
1034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 목회>일반>으로 이전 선지자 2014.05.17
1033 손목시계 선지자 2014.05.16
1032 아! 불쌍하다 선지자 2014.05.13
1031 육신 초월 선지자 2014.05.12
1030 알아가고 있기 때문에 선지자 2014.05.11
1029 탄광촌 교회 선지자 2014.05.10
1028 부자와 거지 선지자 2014.05.09
1027 五十步百步 선지자 2014.05.07
1026 장애자보호시설 선지자 2014.05.06
1025 실적 계산 선지자 2014.05.06
1024 소귀에 경 읽기 선지자 2014.05.04
1023 일등은 안 되도 이등은 되는 이치 선지자 2014.05.04
1022 그래도 손해는 아니다 선지자 2014.05.04
1021 매수당한 이단옹호자 선지자 2014.05.02
1020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 선지자 2014.05.01
1019 눈물로 배우다 선지자 201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