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 마18:8-9의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교훈

 

본문: (마18:8-9)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서론)

 

우리가 본문 마18:8-9 말씀은 잘 아는 성구이다.

 

그래서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신 주님의 말씀에 ‘아멘’ 한다.

 

그리고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신 주님의 말씀에 아멘 한다.

 

그런데 부족한 종이 2011년도에 「성경적 복음서 주석」을 집필할 때에 본문 마18:8-9 말씀에 대하여 성경을 근거해서 해석을 한다고는 하였지만 당시에 명쾌하게 해석하기 어려운 난해절이었다.

 

그랬는데 오늘 영감으로 깨닫게 하신 것은 본문 마18:8-9 말씀은 곧 히12:5-13의 ‘징계’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님이 하신 비유와 교훈은 성경의 구원의 진리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이다.

 

다음의 □ 안에 제목 「징계에 대한 분석」은 부족한 종이 2023. 05. 13에 정리한 글이다.

 

(본론)

 

 

■ 징계에 대한 분석

 

본문: (히12:5-13)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서론)

 

이 글은 징계에 대한 분석이다.

징계에 대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징계는 누가 누구에게 내리는 것인가?

2. 징계는 대우인가? 벌인가?

3. 징계는 받는 자가 별도로 있는가?

4. 징계 받을 때에 유의 할 것은 무엇인가?

5. 주님께서 주시는 징계는 무엇인가?

6. 주님께서 왜 징계를 주시는가?

7. 징계 받을 당시에는 어떻게 보이나?

8. 징계를 받은 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위의 8개 사항에 대하여 본문 안에서 답을 찾아 제시한다.

 

(본론)

 

1. 징계는 누구에게 내리는 것인가?

 

-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2. 징계는 대우인가? 벌인가?

 

-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3. 징계는 받는 자가 별도로 있는가?

 

-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4. 징계 받을 때에 유의 할 것은 무엇인가?

 

- 경히 여기지 말며

 

- 낙심하지 말라

 

5. 주님께서 주시는 징계는 무엇인가?

 

- 꾸지람

 

- 채찍질

 

6. 주님께서 왜 징계를 주시는가?

 

-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7. 징계 받을 당시에는 어떻게 보이나?

 

-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8. 징계를 받은 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결론)

 

본문 히12:5-13 말씀에서 주의 징계에 대한 분석을 해보았다. 즉 주의 징계에 대하여 8개 항목으로써 문답식으로 분석해본 것이다. 그 결과 주님의 징계에 대하여 아는 것 같아도 잘 몰랐다는 것이다. 주의 징계를 성경대로 바로 알면 중히 여기고 낙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 시간 주님께 간구 드리는 것은 주님의 징계에 대한 진리의 도리를 밝히 깨닫고 바로 감당하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또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계3:19에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셨다.

 

다음은 징계에 대한 분석 8개 항목에서 답을 성구에서 찾은 것에 대하여 항목의 각 번호를 성구에 표시한 것이다.

 

(히12:5-13)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④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⑤꾸지람을 받을 때에 ④낙심하지 말라 *①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①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⑤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②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③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⑥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⑦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⑥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⑧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⑧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⑧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 2023. 05. 13∥김반석 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결론)

 

(마18:8-9)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위의 본문 마18:8-9 말씀의 구원의 도리는 아래 히12:5-13에 ‘징계’의 말씀에서 밑줄 친 부분과 같다.

 

(히12:5-13)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첨부)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2023. 12. 29∥김반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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