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19:22
■ 예배 시간에 시국을 언급하지 말라
교회는 오직 예수 믿는 것이다.
교회의 목회자는 오직 예수 믿는 것을 설교하고 교훈하고 양육하는 것이다.
사흘 전(2024. 12. 03) 밤 10시 20분경에 한국 정부에서 비상계엄령을 선포하였다. 그리고 익일 새벽에 선포한 계엄령을 해제하였다. 그러고 사흘이 지난 지금 그 여파로 시국(時局)이 분주하다.
그래서 교회 목회자들은 예배 시간에 교인들에게 현재의 시국(時局)에 대하여 논평이나 논단을 할까 염려되는 것이다.
염려되는 것은 교회의 목회자는 예배 시간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하는데 혹시 현재의 시국(時局)에 대하여 언급하므로 예배가 훼손될까 하는 것이다.
예배 시간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시간이다.
교회의 목회자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이 전무(專務)이다,
(요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행6:4)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 2024. 12. 06∥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