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19:36
■ '고려 보수'는 '고신 보수'가 아니다
예장 고려파가 있다.
예장 고신측이 있다.
예장 고신측의 전신은(前身)은 예장 고려파이다.
예장 고려파는 고려신학교이다.
고려파는 일제 신사참배에 굴복하지 않은 옥중 성도가 세운 진영(교단)이다.
예장 고신측은 고신대학교이다. 고신대학교의 전신(前身)은 고려신학교이다.
고신측(전신: 고려파)은 고려파 신앙에서 변질되어 반소문제, 유엔군 철수 문제, 파수꾼 처리로 진리 문제, ICCC 가담, 교권 문제, 정치학 강사 문제, 등이 있다.
그렇기에 고려파 보수(고려 보수)와 고신측 보수(고신 보수)와는 다른 것이다.
우리 진영(교단)은 백영희목사님이 세우셨다.
백영희목사님은 일제 신사참배를 이기셨다.
백영희목사님은 6,25 전쟁 때에 무신론자 공산군 치하에서 하루 3번 종치고 예배드렸다.
백영희목사님은 고려신학교 8회 졸업하셨다.
백영희목사님은 주남선목사님과 신앙 후배 및 동지로서 주님선목사님은 별세 직전에 보시던 성경책을 백영희목사님께 물려주셨다.
백영희목사님은 신사참배 문제로 총회측과 고려파가 분리될 시에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고려파에 서도록 힘쓰셨다.
백영희목사님은 고려파가 신앙에서 변질되어 반소문제, 유엔군 철수 문제, 파수꾼 처리로 진리 문제, ICCC 가담, 교권 문제, 정치학 강사 문제, 등이 있을 때에 수뇌부에 바른 소리를 함으로 고려파에서 제명되었다.
백영희목사님은 “나는 고신교파에서 나올 때에 고신교파에 내가 나온 것 아니오. 안 나올라 하지만 그분들이 쫓아내서 내가 나왔지 내가 고신교파에 안 나오고 지금도 있으면 지금까지 내가 그 자리서 내가 외치고 있을 것입니다.(백영희목사님 1988. 6. 12. 주일새벽 설교에서)” 하셨다.
백영희목사님이 세운 우리 진영의 현재 명칭은 ‘총공회’이다.
부족한 종은 우리 진영의 명칭을 ‘고려보수’로 변경하자고 건의와 권고를 하고 있다.
‘고려 보수’는 ‘고신 보수’가 아니다.
(첨부)
현재 고신측은 과거 고려파 옥중성도의 신앙 곧 하나님 중심과 성경 중심의 순생과 순교 신앙으로 회복하는 것이 숙제이다.
현재 우리 진영 총공회(고려보수)도 과거 백영희의 신앙 즉 하나님 중심과 성경 중심의 순생과 순교 신앙으로 회복하는 것이 숙제이다.
- 2025. 03. 0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