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신앙에 대하여

2025.04.24 23:18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기복신앙에 대하여

 

이종교는 전부 기복신앙이다.

이종교는 저마다 신을 만들어 절하고 섬긴다.

이종교가 저들의 신에게 복을 비는 것이 곧 기복신앙이다.

이종교가 복을 비는 것은 육신적인 것과 재물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종교에는 영생과 생명이 없다.

 

기독교에만 영생과 생명이 있다.

 

영생과 생명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하게 하시는(15:26-27) 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다.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1:13)이다.

 

그렇기에 기독교에서 복은 영생과 생명이다. 이것은 천국복이다.

 

그런데 한국교회가 1970년대부터 세상복을 말하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은 기복신앙이다.(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가 주축이다.)

 

기복신앙은 영생과 생명 외에 돈이나 지위나 권세나 명예 등을 구하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대체로 기복신앙이 되었다.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을 찾으셨으나 의인 십 인이 없어서 유황 불비로 멸망을 받았다.

 

의인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자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 2025. 04. 24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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