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16:28
■ 쓰이게 하셨다
사모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기도해 주어 심방 가서 설교에 은혜가 있도록 쓰이게 하셨다.
부족한 종은 다음과 같이 화답했다.
쓰임 받았다는 것은 주님이 쓰셨다는 것을 그만큼 깨달은 것이다.
(행13:38-39)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우리가 주의 일을 한다.
우리가 복음을 전한다.
자기가 한 것이 10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9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8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7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6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5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4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3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2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1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0%일 수 있다.
자기가 한 것이 몇 %일 때 주님이 쓰신 것을 깨달을까?
- 2025. 07. 1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