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9 16:40
■ 열심의 2종류
(서문)
열심에는 2종류가 있다.
하나는, 인본적 열심이다.
또 하나는, 신본적 열심이다.
인본적 열심은 육신적 열심이다.
신본적 열심은 신령적 열심이다.
육신적 열심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지 아니하는 인간적으로 하는 것이다.
신령적 열심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령적으로 하는 것이다.
(본문)
다음의 고전13:1-3 말씀은 ‘신본적, 신령적, 성령적’이 없는 ‘인본적, 육신적, 인간적’의 열심에 대한 것이다.
(고전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1. 사랑이 없으면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인본적, 육신적, 인간적)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
-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인본적, 육신적, 인간적) 내가 아무것도 아니다.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인본적, 육신적, 인간적)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2. 사랑
- ‘사랑’은 곧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으로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이다.
-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다.
(결문)
- ‘인본적 열심’은 ➊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➋내가 아무것도 아니며, ➌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그런 것은 육신적, 인간적이기 때문이다.
- ‘신본적 열심’은 ➊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되고, ➋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으로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 곧 영생이 되고, 주의 성령의 임하심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 곧 생명이 된다. 그런 것은 신령적 성령적이기 때문이다.
인본적 열심은 헛수고가 된다.
신본적 열심은 영생과 생명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에 2종류가 있는 것을 밝히 알고 열심을 분별해야 한다.
그리하여 인본적 열심은 버리고 신본적 열심을 취해야 한다.
- 2025. 07. 19∥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