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05:07
■ 코치 겸 선수 ː 선수
스포츠에는 선수가 있다.
그리고 스포츠에는 코치 겸 선수가 있다.
선수는 운동만 하면 된다.
그러나 코치 겸 선수는 선수를 지도하면서 운동을 해야 한다.
목회자는 코치 겸 선수와 같다.
그리고 교인은 선수와 같다.
교인은 신앙생활만 하면 된다.
그러나 목회자는 교인을 지도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물론 교인 중에 장로나 집사는 가족이나 맡은 식구를 지도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그러나 목회자는 평신도(장로와 집사와 교인)를 지도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 ‘신앙생할을 하는 것’은 ➊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으로서 곧 ➋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다. 이것은 ➌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요일5:10-11)이다.
- ‘지도하는 것’은 ➊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으로서 곧 ➋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이것은 ➌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목회자가 신앙생활(선수)은 하지 아니하고 교인 지도(코치)만 하면 자기에 대한 구원은 없다.
목회자가 신앙생활(선수)을 하면서 교인 지도(코치)를 하면 자기에 대한 구원이 있다.
평신도들도 신앙생활(선수)은 하지 아니하고 가족이나 맡은 식구들을 지도(코치)만 하면 자기에 대한 구원은 없다.
평신도들도 신앙생활(선수)을 하면서 가족이나 맡은 식구들은 지도(코치)를 하면 자기에 대한 구원이 있다.
목회자는 주로 코치 겸 선수이다.
평신도는 주로 선수이다.
이 글은 목회자는 코치이지만 또한 선수라는 것을 알리고 강조하려는 것이다.
- 2025. 07. 21∥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