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23:21
■ 평생 해왔던 것들, 이뤄왔던 것들이 다 사라진 상태다
다음의 □ 안에 글은 2025. 07. 24. 뉴스1 안태현 기자의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마약 사건 후 후회하고 있냐는 물음에 돈스파이크는 "어떻게 보면 제가 40대 후반의 나이인데 다 리셋이 된 느낌이다, 평생 해왔던 것들, 이뤄왔던 것들이 다 사라진 상태다"라며 "이번 사건에서 얻은 게 있다면 걸려서 살았구나 생각을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만약에 제가 검거가 되지 않고 그 상태로 숨어서 약물을 사용했더라면 지금 아마도 죽었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
위의 □ 안에 글 중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떻게 보면 제가 40대 후반의 나이인데 다 리셋이 된 느낌이다, 평생 해왔던 것들, 이뤄왔던 것들이 다 사라진 상태다"라며 "이번 사건에서 얻은 게 있다면 걸려서 살았구나 생각을 한다.」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반석 위에 지은 집을 새로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 2025. 07. 26∥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