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16:08
■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위는 오늘(2025. 07. 27) 주일에 부족한 종이 큰아들에게 보낸 메일(한국시간 오후 1:38) )입니다.
그리고 큰아들이 보낸 답장(한국시간 오후 2:01, 독일시간 오전 7:01)입니다.
큰아들은 7월 25일(금) 캐나다에 박사과정 유학을 위해서 출국하였습니다. 미국에서도 합격 통보가 왔는데 학비장학금만 있어서, 학비장학금과 생활장학금이 있는 캐나다를 선택했습니다.
캐나다 비행기 직항은 독일 경유보다 훨씬 비싸서 독일 경유해서 캐나다로 간다고 합니다. 이런 기회로 큰아들이 처가가 있는 독일에서 한 주간 정도 지낼 모양입니다.
큰아들은 교수직보다 목사직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부족한 종의 가족이 선교지에 거주할 때,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있는 연변과학기술대학교에 한국인 교수들은 대부분 선교 차원에서 열심히 수고하는 것을 아들들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 2025. 07. 2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