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23:45
■ 이종교의 의 ː 기독교의 의 (구원론)
(서론)
이종교에서 의(義)가 있다.
기독교에서 의(義)가 있다.
이종교의 의(義)는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 안에서도 일부는 기독교의 의(義)를 바로 깨닫지 못하여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크게 오해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 부분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롬2:21-29)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 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그러면 ‘이종교의 의(義)’는 무엇인가?
그리고 ‘기독교의 의(義)’는 무엇인가?
(본론)
1. 이종교의 의(義)는 ‘율법’
(막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율법의 계명이다. 이것이 이종교의 의(義)로서 ‘율법’이다.
그러므로 ‘이종교의 의(義)’는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율법의 행위이다.
2. 기독교의 의(義)는 ‘복음’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이다. 이것이 기독교의 의(義)로서 복음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결론)
‘이종교의 의(義)’ 곧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율법의 행위는 육신적으로서 영생과 생명이 없다. 그렇기에 이종교의 의는 영생의 구원이 없다.
‘기독교의 의(義)’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의 임하심은 신령적으로서 영생과 생명이다. 그렇기에 기독교의 의는 영생의 구원이 있다.
- 2026. 01. 02∥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