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서문)

 

부족한 종 김반석의 2026년도 표어는 창6:9을 근거하여 다음의 셋이다.

 

1. 의인

 

2. 완전한 자

 

3. 하나님과 동행

 

(본문)

 

1. 의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이다(1:13).

 

2. 완전한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3. 하나님과 동행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다(요일5:10-11).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결문)

 

의인이 됨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이다.

완전한 자가 됨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이다.

하나님과 동행이 됨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이다.

 

그런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은 다음과 같다.

 

1.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

 

육신의 연약한 자(5:6)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형벌(1:22)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 곧 새 사람(3:10)으로 사죄의 구속을 받았다. 그러므로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요일3:9)로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2.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5:8)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복종(2:8)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5:19)로 칭의의 구속을 받았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7:21)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3.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5:10)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화평(1:20)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 곧 영의 생각(8:6)으로 사는 화목(화친)의 구속을 받았다. 그러므로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고후5:18) 곧 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 2026. 01. 1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1.28-4508 김반석 2026.01.13
»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388 고려 보수 (5-3) 김반석 2009.12.30
387 장로회 (5-2) 김반석 2009.12.30
386 예수교 (5-1) 김반석 2009.12.30
385 상처뿐인 대결 김반석 2009.12.27
384 졸업식 답사 김반석 2009.12.26
383 사람과의 싸움이다 김반석 2009.12.24
382 인본적 송사와 물리적 송사 김반석 2009.12.24
381 신학과 성경 김반석 2009.12.23
380 예배당 愛 김반석 2009.12.18
379 큰 성 바벨론의 정체 김반석 2009.12.10
378 사도신경에서 문제되는 표현들 검토 - '성경질문' 게시판으로 이동 김반석 2009.12.04
377 우리가 맡은 숙제 김반석 2009.12.02
376 거울로 자신을 비춰봅시다. 김반석 2009.11.27
375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김반석 2009.11.07
374 가방 사건 김반석 2009.10.17
373 백 목사님을 따르지 않으면? 김반석 2009.10.17
372 감사하다! 참 감사하다! 김반석 2009.10.17
371 힘 있는데 까지만 김반석 2009.10.17
370 서적 분별법과 활용법 김반석 2009.10.17
369 강도 이야기 김반석 2009.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