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17:51
■ 사랑의 하나님 · 구원의 하나님 · 징계의 하나님 (하나님론)
(서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징계의 하나님이시다.
(본론)
1. 사랑의 하나님
(요일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➊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과 ➋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다. 이것이 곧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2. 구원의 하나님
(딛3:4-5)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 곧 구원의 하나님이시다.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➊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엡1:7).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엡1:13). 이것은 곧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다.
3. 징계의 하나님
(히12:5-13)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셨다. 이것이 곧 징계의 하나님이시다.
(문답)
문1: ‘사랑의 하나님’은 무엇인가?
답: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셔서 우리를 살리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셔서 화목제가 되게 하셨다(요일4:9-10).
문2: ‘구원의 하나님’은 무엇인가?
답: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되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딛3:4-5) 하셨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이다(엡1:13).
문3: ‘징계의 하나님’은 무엇인가?
답: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다(히12:5-13.
(결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이것은 우리가 잘 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다. 이것도 우리가 잘 안다.
하나님은 징계의 하나님이시다. 이것은 우리가 바로 알지 못하고 두려운 하나님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의 징계는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신다고 하셨다.
- 2026. 01. 2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