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14:48
■ 사랑이 없으면(고전13:1-3)에서 ‘사랑’
본문: (고전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서론)
-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이다.
-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이다.
-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이다.
(본론)
1. 그러면 ‘사랑이 없으면’ 무엇이 그렇다는 것인가?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다.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2. 그러면 ‘사랑’이 무엇인가?
1)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신6:4-5)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레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가 곧 고전13:1-3의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이다.
2)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6-40)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가 고전13:1-3의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이다.
3)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요일5: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하나님)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 난 자(이웃)를 사랑하는 것이 고전13:1-3의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이다.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곧 고전13:1-3의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이다.
3.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4.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 무엇인가?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❶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❷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5. 그러면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무엇인가?
1)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4)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그리하여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 곧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고전13:1-3의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곧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곧 고전13:1-3의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이다.
2)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결론)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
-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다.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은 다음과 같기 때문이다.
➊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의인(창6:9)’이다. 그리고 이것은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4)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완전한 자(창6:9)이다. 또한 이것은 ➌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하나님과 동행(창6:9)이다.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을 간단히 한 말로 하면 다음과 같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보혜사와 주의 성령)이 거하심이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요15:26-27) 하신다)이 곧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눅4:18) 하신다)이 곧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 2026. 03. 21∥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