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6:59
■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교회론)
본문: (마21:12-1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서론)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셨다.
그러면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는 무엇인가?
(본론)
1.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
(히12:15-17)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곧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이다.
2.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것이 곧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히12:15-17)이다.
3.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6:25-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아니하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 것이 곧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히12:15-17)이다.
(문답)
문: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는 무엇인가?
답: ➊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들(히12:15-17)이 모인 곳이다.
➋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자들(마6:24)이 모인 곳이다.
➌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아니하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마6:25-34) 자들이 모인 곳이다.
(결론)
(마21:12-1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목회자와 교인이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라는 것을 먼저 밝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가 무엇인지 대비(對比)할 수 있다.
그래서 예수 믿어 세상 복 받자는 ‘기복신앙’은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히12:15-17)이며, 그리고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것으로서 교회와 예배당을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 것이다.
1.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1) 교회
(마16:13-18)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반석 위에 주님이 세운 교회로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2) 예배당
(요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곳이다.
2.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1)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들(히12:15-17)이 모인 곳이다.
2)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자들(마6:24)이 모인 곳이다.
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아니하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마6:25-34) 자들이 모인 곳이다.
(안내)
이 자료는 본래 ‘성경연구’ 용도로 시작하였다가 ‘교리문답’ 용도로 변경하였다. 그런 것은 이 글은 ‘교회’와 ‘예베당’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교계의 조직신학에서 ‘교회론’에는 교회 자체(총론)만 조명하고 있다. 이 글은 교회가 할 일(각론)을 조명한 것이다.
- 2026. 04. 1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