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02:24
■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6-40)
본문: (마22:36-40)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서론)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이다.
그리고 크고 둘째 되는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이다.
그리하여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다.
그러면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은 무엇인가?
- 안내: 크고 첫째 되는 계명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크고 둘째 되는 계명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이 글 맨 끝에 첨부하였다.
(본론)
1장 율법의 강령
(롬13:9-10)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이웃을 제 자신과 같이 사랑하려면 먼저 주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그렇기에 구약에서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가 율법의 강령이다.
1.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4-5)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곧 율법의 강령이다.
-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곧 주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가 받는 것이다.
2.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레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과 같이 하는 것이 곧 율법의 강령이다.
-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곧 주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가 받아서 이웃에게 주 하나님의 사랑을 주는 것이다.
2장 선지자의 강령
1.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창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한 이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것이 곧 선지자의 강령이다.
- ‘가죽옷’은 곧 유월절 양을 잡은 짐승의 가죽을 예표(대하35:11) 한다.
2.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창4:3-5)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하셨다. 그러므로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린 것이 곧 선지자의 강령이다.
-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을 예표한다.
3.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출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토단(단)을 쌓고 그 위에 양과 소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저에게 강림하여 복을 주시는 것이 곧 선지자의 강령이다.
1) ‘토단(단)’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엡1:7)을 예표 한다.
2) ‘번제’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엡1:13)를 예표 한다.
3) ‘화목제’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을 예표 한다.
4)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는 곧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을 말씀한다.
4.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과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
(행13:38-39)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말씀이 육신이 되신(요1:14)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죄 사함과 또 말씀이 육신이 되신(요1:14)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이 곧 선지자의 강령이다.
1)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엡1:7)을 말씀한다.
2)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을 말씀한다.
5.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과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 곧 선지자의 강령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
‘구속 곧 죄 사함’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목(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①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요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➊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원토록 함께 계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요14:16-17). 이것은 곧 포로 된 자가 자유케 되는(눅4:18) 것이다. 그리고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요14:26). 이것은 곧 눈먼 자가 다시 보게 되는(눅4:18) 것이다. 그리고 ➌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요15:26-27). 이것은 곧 눌린 자가 자유케 되는(눅4:18) 것이다.
② 주의 성령의 임하심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➊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육신의 연약한 자<롬5:6, 롬6:19>를 새 사람으로(골3:9-10) 죄짓지 아니하는(고전15:34)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제사장 직책’이다.) ➋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롬5:8, 롬11:30>를 하나님의 뜻대로(요6:40) 하나님께 순종하는(롬5:19)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선지자 직책’이다.) ➌눌린 자를 자유케(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롬5:10, 롬8:7>를 영의 생각<롬8:6>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고후5:18)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왕 직책’이다.) 하신다(눅4:18)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이 임하심(눅4:18)’은 곧 ➊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이것은 곧 ➋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문답)
문1: ‘이 두 계명’은 무엇인가?
답: ➊크고 첫째 되는 계명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➋크고 둘째 되는 계명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문2: ‘온 율법의 강령’은 무엇인가?
답: ➊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6:4-5) ➋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레19:18)
문3: ‘온 선지자의 강령’은 무엇인가?
답: ➊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창3:21) ➋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창4:3-5) ➌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출20:24) ➍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과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행13:38-39) ➎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과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7-14)
(결론)
(마22:36-40)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에 대한 성경적 해석이 어렵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에 대한 성경적 해석도 어렵다.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에 대한 성경적 해석은 시도할 엄두도 내지 못했다.
위는 부족한 종이 그랬다는 것이다. 그랬는데 이번에 특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에 대한 해석을 성경에 근거하여 1차 시도해보았다.
- 2026. 04. 2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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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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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22:36-40)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서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다.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셨다.
그러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무엇인가?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무엇인가?
안내: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는 지금 정리 중이다. 이 글에 같이 연결할 수 있으나 분리하는 것은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에 대한 깨달음의 집중이 분산(分散)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본론)
1장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1.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으로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은 곧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엡5:22-24)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아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는 것이 곧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엡6:1-3)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이 곧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2장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1.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8) 것이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으로서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은 곧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요일5:10-11)이다.
2.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5:25-28)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남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심(눅4:18)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갈4:19)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는 것이 곧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3.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엡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아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심(눅4:18)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갈4:19) 너희 자녀를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것이 곧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문답)
문1: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무엇인가?
답: ➊온전한 사람을 이루어(엡4:13) ➋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엡5:22-24) ➌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엡6:1-3)
문2: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무엇인가?
답: ➊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갈4:19) ➋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엡5:25-28) ➌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
(결론)
1.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➊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 곧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이것은 주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가 받은 것이다. 그리하여 ➋아내들은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는 것이다. 그리고 ➌자녀들은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이다.
-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것’은 ➊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 곧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요일5:10-11)이다. 이것은 주 하나님께 자기가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➋남편들은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여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➌아비들은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여 너희 자녀를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것이다.
2.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
그리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7)’ 하신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 하셨다.
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그리고 엡6:1-3에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셨다.
- 2026. 04. 19∥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